11월 12월 주말 저녁 놓치면 후회할 신작 드라마 6편

 

안녕하세요! 2025년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여러분의 주말 밤을 책임질 짜릿하고 설레는 신작 드라마들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답니다. 이미 1~6편 추천을 놓치셨다면 이전 글을 꼭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소개해드릴 7~12번째 드라마는 과연 어떤 매력으로 여러분을 사로잡을까요?


11월, 12월 드라마 풍년!

먼저, 11월 17일 ENA에서 월요일 밤 10시를 뜨겁게 달굴 'UDT: 우리 동네 특공대'입니다. 나라나 지구평화는 뒷전! 오직 가족과 동네를 지키기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원들의 유쾌하고 통쾌한 활약상을 담았는데요. 윤계상, 진선균, 김지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이 드라마는 쿠팡플레이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답니다.


12월에는 JTBC의 두 편의 드라마가 기다리고 있어요. 먼저, 12월부터 방영 예정인 '러브 미'는 서현진, 유재명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12월 6일 오후 10시 40분에는 12부작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시작됩니다. 두 번의 연애 후 헤어진 경도와 지우가 예상치 못한 관계로 다시 만나 짠하고도 진한 로맨스를 펼친다고 하니, 설레는 연애 세포를 깨우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따뜻한 가족애부터 풋풋한 로맨스까지!

법정물 팬이라면 TNV에서 12월 6일 오후 9시 20분부터 방영되는 '프로보노'에 주목해주세요. 출세에 목매던 속물 판사가 의도치 않게 공익변호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 휴먼 법정물로,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등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이 벌써부터 재미를 예고합니다. 티빙과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12월 ENS에서는 '아이돌 아이'가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내가 사랑하는 최애가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된다면? 그의 무죄를 밝혀야만 하는 스타 변호사의 팬심과 의심 사이,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에요. 수영, 김재영 등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이제 어떤 드라마를 볼까 행복한 고민만 남았네요! 재미와 감동, 모두 잡는 드라마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최애의 무죄를 밝혀라! 팬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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