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방 사수! '우리들의 발라드' 2회, 정말 눈물 콧물 쏙 뺐답니다. 1회 방송은 재방송으로 아쉽게 다 봤지만, 이번 2회는 생생한 감동을 그대로 담아왔어요. 역대급 실력자들이 속출하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는데요, 그 감동적인 순간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놀라운 600만 뷰 영상의 주인공, 초등학교 6학년 김태준 군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완창 요청이 쇄도했던 그의 선곡은 임한별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였는데요. 고음은 정말 시원하게 잘 불렀지만, 음정과 호흡 부분에서 조금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더 멋진 무대를 보여줄 것 같다는 심사위원들의 아낌없는 조언이 이어졌답니다. 재능은 확실히 있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참가자예요!
프로그램 평균 연령이 18.2세라더니, 귀엽고 풋풋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았어요! 고2 임지성 군은 황치훈의 '추억속의 그대'를 선곡해 첫사랑을 끝내기 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떨었지만, 듣는 순간 '좋다'는 말이 절로 나왔을 정도로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어요. 오히려 이 무대를 보고 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몸무게 34kg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힌 3입시생 강지연 양. 조곤조곤하지만 강단 있는 인터뷰 모습에서부터 남다른 포스가 느껴졌는데요. 김윤아의 'going home'을 선곡해 부르기 시작하자마자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모든 긴장감을 압도했습니다. 전혀 떨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어 앞으로 꽤 높은 라운드까지 올라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2회, 정말 감동과 재미 모두 잡은 방송이었답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놀라운 참가자들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꼭 본방 사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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