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에서 금빛 물결! 대한민국 청소년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청소년 선수들이 낯선 땅 바레인에서 펼쳐진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를 멋지게 마무리했답니다. 뜨거운 날씨와 이른 새벽 경기 일정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며 값진 성과를 일궈냈어요. 그 결과,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총 2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답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 결과 아닌가요? 🎉


메달 25개 획득, 종합 11위 달성!

이번 대회에는 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까지 총 11개 종목에 111명의 대한민국 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했어요. 이 선수들 덕분에 우리는 8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맛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내년에 열릴 '2026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값진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 이 모든 여정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가능했답니다. 👍


주짓수 종목에서도 빛나는 메달 소식이 이어졌어요! 남자 -85kg에서는 박건호 선수가, 여자 -57kg에서는 최슬비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었답니다. 아쉽게도 여자 -52kg의 최하은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이 역시 훌륭한 성과죠! 태권도에서는 남자 +73kg의 엄시목 선수가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안기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웠고, 여자 -49kg의 이시우 선수는 은메달을 추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


그 밖에도 철인3종의 강우현 선수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는 투혼을 보여주었고, 배드민턴 혼합복식의 정다환·김한비 조와 탁구 남자 개인전의 이승수 선수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기량을 뽐냈답니다. 비록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비치레슬링, 복싱, 배구 선수들도 보여준 집중력과 투혼은 내년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서 더 큰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어요! 🏐🥊


10월 30일에는 '선수단장 주재 선수단의 밤' 행사가 열려, 모든 경기를 무사히 마친 선수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김혜영 선수단장님은 "짧은 기간 동안 이룬 성과와 열정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고, 내년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을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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