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이 드디어 홍콩에서 첫 단독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열었습니다! 취임 후 본격적인 글로벌 소통에 나섰다는 소식인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지 궁금하시죠?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홍콩을 찾은 임 회장은 주요 주주들과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만나 우리금융의 야심찬 성장 전략과 경영 목표를 직접 설명했답니다. 작년 9월 영국 런던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들과 함께 IR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해외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이 특별하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히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통해 비은행 사업 부문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 핵심으로 다뤄졌어요. 보험사 인수 후 계열사 간 시너지를 어떻게 극대화할지, 주주환원 계획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룹의 튼튼한 건전성 관리 현황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자 했답니다.
홍콩으로 향하기 전, 임 회장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의 우리소다라은행과 우리카드를 방문해 현지 영업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우리은행의 현지 법인인 우리소다라은행은 31개 지점과 130개 출장소를 운영하며 활발한 영업을 펼치고 있답니다.
임 회장은 올해 초 해외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도 이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계획을 강조한 바 있어요. 2025년에는 직접 해외 투자자들을 만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기회를 늘리겠다고 약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높이고 우리금융의 저평가된 가치를 해소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답니다. 앞으로 우리금융의 글로벌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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