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했지만 국가유산으로 지정되지 못한 '비귀속 유물'에 놀라운 변화가 생겼답니다! 8명의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힘을 합쳐 잊혀졌던 유물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이에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비귀속 유물,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국가유산청과 (사)한국문화유산협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전시는 바로 <땅의 조각, 피어나다>랍니다.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아름다운 덕수궁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예담고에 소장된 다양한 유물들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놀라운 순간을 만나볼 수 있어요.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궁일이니 참고하세요!
단순히 감상만 하는 전시가 아니랍니다! 함녕전 회랑에서는 유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전통 회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요. 11월 14일에는 석고 조각에 색을 입혀보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선착순 100명, 현장 접수). 또한, 11월 7일에는 한국 꽃꽂이의 대가 레오킴 작가와 함께하는 만남의 장도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신청해보세요! (선착순 30명,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예담고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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