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와 기본에 충실한 제빵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수많은 제과제빵 명인들이 소개되어 왔지만, 이번에 등장한 산딸기 바게트 달인은 특별했다. 김종철 달인이 만든 산딸기 바게트는 단순히 인기 메뉴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이자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았다.
산딸기 바게트 달인
김종철 달인은 30년 경력의 제빵사로, 그가 만든 산딸기 바게트는 7년 동안 무려 47만 개 판매되었다. 김종철 달인은 화려한 기술보다 기본에 충실한 철학을 고집한다.
산딸기 바게트의 핵심
산딸기 바게트의 핵심은 신선한 산딸기가 아닌가. 김종철 달인은 최고의 산딸기를 확보하기 위해 직접 농가를 찾아다닌다. 또한, 산딸기와 생딸기까지 함께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바삭함과 촉촉함이 공존하는 바게트
좋은 재료만으로는 명품 빵이 탄생하지 않는다. 김종철 달인은 바게트 자체의 완성도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바게트는 겉면이 고소하게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해야 한다.
남양주 산딸기 바게트의 인기 비결
많은 사람들이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김종철 달인의 산딸기 바게트는 꾸준히 사랑받으며 판매 기록을 경신해 왔다. 7년 동안 47만 개라는 판매량은 소비자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쌓여 만들어낸 결과이다.
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노력한 달인
김종철 달인은 해외 유명 제과학교 출신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치열하게 현장에서 공부하며 자신만의 기술과 노하우를 만들어냈다. 그는 오직 국내에서 경험을 쌓으며 실력을 키워왔고, 이번 방송은 국내 기술과 노력만으로도 세계적인 수준의 맛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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